2010년 투니버스에서 방영된 너에게 닿기를 시즌 1의 오프닝 곡이, 15년 만에 정식 발매되었다. 따뜻하고 맑은 멜로디가 예전 팬들에게는 반가운 기억을, 새로운 청자들에게는 두근거리는 설렘을 전한다. 이 노래의 이야기에 스며들어, 다시 여러분의 현재를 두드리는 청량한 주제가가 되길 바란다.
말로 전하지 못했던 마음과 서툴렀던 감정들이 시간이 지나 마침내 닿듯, 맑은 웃음과 작은 떨림이 마음에 물들어 그 기억들이 이어져......
따사로운 햇살 속에서 종소리가 울려 퍼지네 뺨을 매만지는 바람 한숨만은 깊어져만 가고 저 멀리서 핑 도는 눈물 이름을 붙여준 내일 포개어지는 미래 빛 라인 천진난만한 이런 기분도 신이 나서 날아갈 정도로 웃었던 날도 사랑스럽고 소중하게 키울 수 있도록 어렵고 힘들었던 시간을 넘어서 아주 많은 처음을 주었잖아 이어져 가서는 닿기를 천진난만한 이런 기분도 신이 나서 날아갈 정도로 웃었던 날도 사랑스럽고 소중하게 키울 수 있도록 어렵고 힘들었던 시간을 넘어서 아주 많은 처음을 주었잖아 이어져 가서는 천진난만한 이런 기분도 신이 나서 날아갈 정도로 웃었던 날도 사랑스럽고 소중하게 키울 수 있도록 어렵고 힘들었던 시간을 넘어서 아주 많은 처음을 주었잖아 이어져 가서는 이어져 가서는 닿기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