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억 속을 물들이는 향기, RESCENE(리센느)의 두 번째 싱글 앨범 발매! 비 온 뒤 머무는 풀향처럼 가장 선명한 잔향이 되기를.
RESCENE(리센느)가 두 번째 싱글 앨범 ‘Dearest’를 발매했다. 가장 애틋하고 소중한 존재를 부를 때 사용하는 단어 ‘Dearest’는, 누군가의 기억 속에 진심 어린 애정으로 오래도록 남고 싶다는 RESCENE(리센느)의 바람을 담고 있다. 추억에 대한 그리움과 자연이 남기는 오랜 잔향으로 완성된 이번 앨범은, 듣는 이의 마음 깊은 곳을 조용히 두드리는 향기의 편지와도 같다.
총 2곡이 수록된 이번 싱글 앨범 ‘Dearest’는 RESCENE(리센느)가 앞으로 ‘어떻게 기억되고 싶은지’에 대한 고민에서 시작되어, 조용히 스쳐 지나간 듯하지만 시간이 흐른 후 문득 떠오르는 잔향처럼, 리스너의 기억 속에 잔잔하게, 그러나 깊게 머물기를 바라는 마음을 담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