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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난 같은 진심으로 전하는 사랑의 언어가 재밌고 오래간다고 생각한다. 굳이 장황할 필요 있나. 그러나, 오해는 금물. 겉으로 가벼워 보일지라도 이 사람 저 사람 찾아 돌고 도는 현대식 사랑이 아니라, 지고지순한 옛날 사랑 이야기 주인공들의 마음과 다를 바가 없다. [credits] lyrics by 박찬엽, 아로 composed by 박찬엽 arranged by 박찬엽, AK47 <...... |
| 01 | 박찬엽 | 장르/스타일: 댄스 / 가요 | 발매일: 2026.10.04 |